가끔 따님께선 놀랠일을 하실때가 있죠…
전엔 새벽에 집을 나서는데 오무라이스를……
이번엔 케익이네요~~
재료비 : 1 만 8 천 원 + 정성 들었다고 함.
재료 준비하기 : 동네 제과점,수퍼,과일가게에서....샀다고 함.
만들기 : 아래 그림대로 만들면 됨.... 무지 간단하다고 함.
단걸 잘 않먹는데 오늘은 꼭 먹어야 한다네요~~
꼭 먹어야되겠죠 ??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블루투스 GPS 데이터 로거 BT-335 (2) | 2008/02/20 |
|---|---|
| 블로거뉴스에 포토베스트에 선정.. (9) | 2008/01/18 |
| 따님께서 직접 만드신 케이크 사진. (34) | 2008/01/17 |
| 47인치 FULL HD LCD TV에 불량화소가... (6) | 2008/01/16 |
| 티스토리 2008년 탁상달력이 도착하였네요 (4) | 2008/01/16 |
| 제7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 영광의 얼굴들 (4) | 2008/01/16 |
트랙백 주소 :: http://krsuncom.tistory.com/trackback/190
-
Subject: 블로거뉴스에 포토베스트에 선정..
Tracked from 케이알선의 이야기 2008/01/18 14:03 삭제케이알선의 이야기 :: 따님께서 직접 만드신 케이크 사진. 으로 포스팅 하였는데요 블로거뉴스에 포토베스트에 선정되엇네요 아직도 이런게 신기한거 보면 아직 블로그에 초보인가 보네요 자주자주 실려서 이런게에 무덤덤해 질날이 있을래나???? 사진 누르면 확대 됩니다..~~ 2008/01/17 - [일상] - 따님께서 직접 만드신 케이크 사진.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와우~
정말 예쁘고 달콤해 보여요 ^^
따님이 무척 사랑스러우실것 같아요`~^^*
감사합니다...
따님께서 태어나신 이후로 이쁜이로만 부릅니다.
이름은 거의 부르지 않죠...ㅎㅎㅎ
따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도 조금 궁금하지만..
그보다는
그냥 너무
기분이 좋아지는 포스팅이네요. ^ ^
ㅎ 감사합니다.
아직 초딩이신데요~~~
케이알선님, 딸 두 있었나요? 오늘 첨 알았음...
사진 좀 올려봐요~
ㅎ~ 따님도 있지요..~~
저도 한두달전 여친이 직접 만든 케익을 받아 보았지만,
따님께서 만든 케익이 휠씬 맛깔스러워 보이네요..
겨운 딸래미 손재주가 있어보이네요~~~
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~!
네 감사합니다...님도 느을~~~~ 행복하세요~~
ㅋㅋㅋ 축하드립니다.
너무 좋으시겠습니다.
케익응ㄹ 어떻게 만드는줄 모르는 저로선....
과정이 없어서 잘모르겠지만....
ㅋㅋ 축하드립니다.
난 언제 딸키우나...흠
ㅎ .. 곧~~님 닮은 예쁜 따님을 키우게 될껍니다.~~
재료비 18,000원에 + 정성 .....감동이다..ㅋㅋ
감사합니다.
정성이 많이 들어 갔답니다.~~
요즘 너무 잘나가시는것 같네요~!
사랑스러운 딸과 케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
즐거운날 행복하고 웃음가득한 하루되세요~!
쫌 남으면 주시려나~? ㅎㅎㅎ
부럽습니다~~!
형님 사진 내공을 어서 따라가야 할텐데..ㅎ
감사요~~
배고파요 ㅠㅠ
먹구싶다...
ㅎ~
맛도 있습니다.~~~
감사합니다.
비밀댓글 입니다
피오나님 감사합니다..~~
와 대단합니다.
혹시 따님 이름이 '따님'인가요?
너무 예쁘게 만들었네요.
도저히 초딩이 만들었다고는 믿어지지 않습니다.
다음엔 따님 모습 공개해 주세요. ^ ^
따님 = 딸 = 이쁜이
ㅎ~
따님한테 올려도 되나 문의 중입니다.
사진도 골라놓으라구 요청 중이구요
너무 좋으시겠어요~~파는것보다 더 먹음직스럽고 이쁘네요~~참 기특하고 이쁜따님이 있으셔서 세상부자 안부러우시겠어요 ㅎㅎ
감사합니다....
ㅋㅋㅋ중앙을딸기꼭지로 장식하는센스 ~~키위로 모자이크처리까지 초딩따님의센스가
너무귀여운데열
무엇인가 만들기를 아주 좋아해요..
뚝딱 하면 뭘 잘 만든답니다..~~
감사합니다.~~
뭔진걸얼~~~~~~~~`
네..감사합니다.~
저도 고등학교 다닐때 엄마 생신날 고구마케이크만들어 드렸었는데 엄청좋아하시더라구요,
대학생이 된 지금은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선물만 드리고 넘어갔는데 올해엔
꼭 케이크 만들어 드려야 겟어요.
예쁜딸 두셔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^^ 바르게 이쁘게 키우세요!
네...감사합니다..
예쁘게 키울께요~~
예쁜 맘씨처럼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저두 딸 키우는데 아직 저렇게 할려면 몇년 더 키워야겠네요 행복하세요^^
감사합니다....
님의 딸도 곧 예쁘게 자라서 케이크 만들어 드릴날도 멀지 않았네요.
애들은 빨리 자란답니다..~~
초등학생 따님이 케익을 만들다니 너무 사랑스러워요!
전 지금 20대 중반이 되어서도 부모님께 뭐 하나 제대로 해 드린 적 없어 부끄럽네요. 올해 제 생일 때 집에 갈건데 낳고 길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제가 케익 만들어드려야 할 것 같아요~
감사합니다...
요즘은 초등 학교에서도 만들기를 좀 배우는 것 같던데요..~
와~ 손재주가 남다르네요.^^
어릴적부터 저런 재주를 보인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뜻 아닐까요.
나중에 유명한 제빵사나 파티쉐가 되어 있을 듯 합니다. ㅎㅎ
ㅎㅎ..감사요~~!